성균관대 앞 “2만 원대 헤어” 찾다가 결국 이곳 단골 됐어요… 세팅펌까지 대성공!
봄 지나고 슬슬 여름 냄새가 나니까, 갑자기 머리가 지겨워지더라고요. 저는 특히 열펌을 20년 넘게 해왔는데 나이가 들면서 예전만큼 탱글하게 안 나오더라구요. 그래서 이번엔 마음먹고 “이번엔 결이 살아나는 펌”으로 바꿔보기로 했고, 남편이랑 대학로 데이트 겸 다녀온 성균관대 앞 그 미용실… 정말 만족해서 후기 남겨요. 아, 그리고 저는 단골을 잘 안 바꾸는 편인데요. 이번엔 “바꿀 필요가 없겠다” … Read mor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