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미래의 나”라는 든든한 동반자와 함께, 다시 한번 꿈꾸기 시작했습니다
벌써 5년이라는 시간이 훌쩍 지나갔네요. 오랜만에 이렇게 글을 쓰게 된 이유는, 제 삶의 중요한 전환점에 놓인 저를 다시 한번 돌아보게 해준 라는 책 때문입니다. 새로운 직장으로 옮기고 낯선 환경에 적응하느라 눈코 뜰 새 없이 바빴던 5년. 그 시간 동안 교수라는 오랜 꿈을 이뤘고, 전 세계를 휩쓴 팬데믹이라는 거대한 파도를 온몸으로 맞으며 제 삶과 주변의 모든 … Read more